조용하던 일요일 이른 아침!!!
갑자기 요란한 기계 소리가 효정의 아침을 깨웠습니다~~~
9월 4일!
오늘은 바로 백암나눔회에서 매년 추석전에 방문하여 효정을 깨끗하고 정갈하게 단장시켜 주는 날이었습니다.
11분의 전사들이 저마다 튼튼한 장비를 이고, 지고 오셔서 효정을 뒤덮은 수많은 수풀들과의 한판 승부를 벌여 주셨습니다.
요란한 소리들과 함께 효정의 아름다운 오솔길이 나타나고 아담한 언덕이 제모습을 드러내며 추석을 맞이하는 예쁜 효정동산으로 변모하였습니다.
행복한 땀방울로 효정을 적셔주신 백암나눔회 회원 한분한분께 효정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감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