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이는 슬픈 기색을 보이며 스님 한 분에게 말했다.
“어제 어머니께서 점을 보셨는데 제 운명은 엉망이라고
했다는군요.”
스님은 잠깐 동안 침묵하더니 아이의 손을 당겨 잡았다.
“얘야, 네 손금을 좀
보여주렴. 이것은 감정선, 이것은 사업선, 이것은 생명선, 자아, 이제는 주먹을 꼭 쥐어보렴."
아이는
주먹을 꼭 쥐고 스님을 바라보았다.
“얘야, 네 감정선, 사업선, 생명선이 어디 있느냐?” “바로 제 손 안에
있지요.”
“그렇지, 바로 네 운명은 네 손 안에 있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입에 달린 것이 아니란다.
- 박지현 / 새벽편지가족 -

운명은 내 손에
있습니다 그런데...
- 내 운명을 다른 곳에서 찾고 있네요^^ -
내 운명은 나의 것 나이힘, 나의 손안에 모든 것을 보여주는 하루가 되 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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