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큰일 날 뻔 했어요
저 거주인들과 비료포대깔고 묘 언덕에서 썰매타다가 도로로 튕겨 나갈 뻔 했어요
아찔한 순간 머시기 샘이 잡아 주었습니다.
장군씨가 그걸 보더니 망설였던 마음이 사라지고, 곧바로 비료포대를 깔고 타는 것이 아니겠어요
내려와서는 절 보더니 웃고나서 단번에 언덕위로 뛰어가 다시 탔습니다.
장군씨 한번 재미난다 싶으면 말릴 수가 없는데,,,,
원장님이 부르셔서 아쉬움 맘 접고 업무했어요 아주 조금 조금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썰매 탔어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