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실별나들이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내부가 아닌 외부로 나간다니 전날밤 너무 설레여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자체방아마을로 향했습니다.
우리 거주인들이 차에 오르고 내리고, 점심식사를 하시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에 옆에서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으며 적극 참여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거주인들과 친해진 것 같아 너무 뿌듯했던 하루였습니다.
함께 웃고 떠들며 비누도 만들고 맛있는 딸기도 따 먹었습니다.
거주인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체방아마을을 향하는 차 안에서 하늘을 내다보니 그야말로 한 점에 그림같았습니다.
푸른하늘에 걸려있는 뭉개구름이 너무 예뻐서 한 동안 하늘만 쳐다봤답니다.
그리고 맑은 하늘을 휴대폰에 담아 이렇게 사진도 함께 올려봅니다.
여러분~맑은 하늘 보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