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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아침

땡남 2011-03-18 (금) 11:42 15년전 4205  
한가한 3월의 아침
화창한 봄날이 웃고 있습니다.
맑은 햇살이 달려와
내 작은 가슴을 두들기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어나야 한다고
경쾌한 리듬을 울리며
희망가를 불러주고 있습니다.

저 멀리 관악산은
안개를 머금고 고개를 내밉니다.
초록빛이 그리운지
3월을 마시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양지쪽은 분주히
새봄을 쏟아내고 있구요.

그래서 가슴은 뛰고
생각은 저만치 앞서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날씨는 차가워도
꿈틀대는 힘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타는 열정으로
무언가를 이루고 싶습니다.

무엇을 하시나요?
무슨 생각으로 온기를 감당하시나요?
뭔지 근질근질하지 않나요?

그냥 두기가 아까운 날들입니다.
무엇이든 끄집어내어
내 것으로 소화해야 합니다.
그렇게 전진해 보십시오.
지금처럼 리더가 되어
부족한 나를 이끌어 주십시오.
때론 쉬기도 하고
때론 유희도 즐기며
피곤을 극복해 보십시오.

이렇게 날씨도 좋은데
이렇게 기회도 있는데
까짓 것 인생 뭐 있습니까?
돌진하면 안 되는게 있을까요?
하면 될 것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청빛편지 중...

장제현 지음.(이분쉼표 자원봉사자)

느티나무 2011-03-23 (수) 09:41 15년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멋진 하루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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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ie 2011-06-18 (토) 20:14 14년전
Sueipror thinking demonstrated above.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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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TT 2012-04-05 (목) 11:14 14년전
장가 부터 가시는것 이 급선무 같아요......ㅋ ㅋ ㅋ 좋은배필 만났으면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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