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네요. ㅎㅎ 왜 이리도 시간은 빠른지, 마음의 여유도 없이 바삐 돌아갑니다.
엊그제 추석을 지내고 하루사이에 날씨는 가을문턱을 훌쩍 넘어 파아란 가을 하늘이 눈부시도록 찬란하고 바람은 기분좋게 유혹하는 가을입니다.
물가가 올라서 헉!하며 차례를 지내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들을 보면서 즐겁기만 합니다. 가을은 풍성함을 가져다주고 겨울맞을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세월은 흘러갑니다. 우리효정가족들은 시간이 멈춘듯합니다. "오늘 어디가요?" "내일 반찬은 뭐예요?" ㅎㅎㅎ 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효정 가족들이되었으면 이 가을에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