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버지1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아프다.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다.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 눈물을 씻어 내는 것.
언젠가는 삶의 중심에 서 보게 하는 것.
힘들수록 좋은 기억을 일으켜 채우는 것.
아버지의라 부름으로 아버지를 알게 하는 것.
그러므로 내가 아버지가 되는 것.
이새벽, 아버지가 되는구나.
좋은생각 중에 발행인 정용철
"어버이날이 다가 오네요."
어버이날인 5월 8일 우리 엄마가 먼곳으로 소풍을 가신지 10개월
세월이 흐르고 시간이 갈 수록 사무치게 보고픈 어니시시여.
꿈속에서라도 뵙고 싶은데 한번도 꿐에 보이시지 않는 우리 엄마.
어버이날이 다가오니 가슴이 시리도록 보고픈 엄마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고 보고파도 볼수가 없는 어머니시여 엄마가 보고파 눈물짓는 막내딸 소원이 있다면 꿈속에 나오셔서 얼굴이라도 보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를 하지만, 어찌 그리 꿈속에 한번도 보여주지 않으신지 정을 땔려고 그러신다고들 한다는데 어찌 모녀지간인데 정을 땔 수가 있단 말입니까? 어머니시여.... 꿈속에서라도 보고싶은 우리 어머니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