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효정 이용자분들은 이분쉼표란 단어만 들어도 기분좋아 하십니다.
굳이 표현하라면 효정의 활력소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죠^^
이번에도 어김없이 토요일 오후에 방문해 주셔서 환상의 통기타 연주와 함께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 주셨습니다. 아참!! 항상 맛있는 간식도 잊지 않고 오시죠..
5년이상 여러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효정에는 벌써 4년동안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이분쉼표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효정의 눈과 귀가 되어 누구보다도
음악을 좋아하는 효정 이용자 분들에게 기쁨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