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면접 보았던 한은경이라고 합니다.
면접보면서
이사장님과 그리고 인상 좋으셨던 원장님...그리고 국장님...팀장님과...과장님??
뵙게되어 참 감사 했습니다.
인연은 되지 않았지만
면접의 기회를 주셔서 참 감사 했고
온라인으로 나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큰 물질로 후원은 못하지만
기도로 후원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저는 현재 요양원에 합격하여 출근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면접권을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효정비전타운 식구들과 같이 면접 보았던 선생님 두분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