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바다에 잔잔한 파도가
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어
낭만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서로의 눈빛을 나누며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고
흐르는 계절을 따라
사랑의 거리를 함께 정답게 걸으며
하고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집에 살면서
신발을 나란히 놓을 수 있으며
마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고
잠자리를 함께하며
편안히 눕고 깨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서로를 소유할 수 있으며
서로가 원하는 것을 나누며
함께 꿈을 이루어가며
기쁨과 웃음과 사랑이 충만하다는 것이다.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삶의 울타리 안에
평안함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삶이란
들판에 거세지 않게
가슴을 잔잔히 흔들어놓는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이다
.
용혜원님의 시입니다.
토요일 오전 이런 시를 읽으면서 마음의 공감과 삶은 행복하며 행복은 제 주위에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하루, 소중한 벗, 동료, 가족 등등 너무나 소중한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린 눈 안에 순수함을 마음에 간직하며 좋은 주일,주말 보내십시오. 그리고 좋은 한 주 계획하여 다음 주 한 주간도 여러분 승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