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
종종 사무치는 외로움에 견디기 힘들어질 때가 있곤 합니다
음..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는 적절한 말이 생각나질 않네요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사람이기 때문에 외로운 것이라니까 왠지 잠시 숨을 고르며 이내 다시 미소 지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언제나 큰 위안이 되어 주는 것 같아요
지금 바로 소중한 사람에게 연락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랑해~ 라고 말해주세요
상대에 따라 얘가 갑자기 왜 이러냐며 기겁하는 상대방의 반응이 돌아올지도 모르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유쾌할 것 같지 않나요
음하하 좋은 저녁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