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소중함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도 있고
본연의 자리에서 크고 작은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인생도 쓰여져 있습니다.
모두 자신의 인생적인 지혜와
성실,능력,기회,성공의 집합체가 책에
모두 쓰여져 있습니다.
인생의 보배 즉 보물이라고 할 까요?
한 저명한 철학자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어떤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왔다면 이는
그가 손에 좋은 카드를 쥐었기 때문이
아니라 평범한 카드를 잘 활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책속에 소개된 각양 각생의 인생을 접하다 보면
다양한 간접경험을 쌓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인생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은 보물입니다. 동반자이기도 하고요.
꼭 올해가 가기전에 한 권의 소중한 동반자와 함께
마무리해보고, 새로운 2014년을 맞이하는 것은 어떤가요?ㅋㅋ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십시용. 음하하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