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변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 사회복지사를 직업으로 선택하여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우고 봉사활동과 실습을 통해 이제 졸업예정으로 "효정비전타운"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발을 효정비전타운에서 시작하는 직장인만큼 선배들의 행동이나 마음가짐 등을 배울 수 있었고,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인생은 만들어가는 것 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먼저 찾는다면, 그리고 지금부터 시작한다면 ‘지금 내가 무엇이든 더 크고 더 밝은 미래가 내 것이 될 것’이라는 자세로 지금 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은 경력도 없는 이제 막 시작하는 새내기입니다.
“‘고졸’, ‘전문대 졸’은 꼬리표가 아닙니다. 그것을 꼬리표로 만드느냐 명품의 택으로 만드느냐는 그것을 달고 있는 본인의 몫이 아닐까요? 인생에 있어서 몇 번의 기회를 잡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는 이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도 기회가 찾아 왔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한자리에서 멈추는게 아닌 계속 발전하고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생활재활교사 최원석이 되겠습니다.
지금 맡고 있는 모세실 가족분들, 효정비전타운 직원, 전 이용자 분들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감기 안걸리시게 몸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