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이 오늘 오후 6시12분 선종 하셨습니다.
종교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실천하시며 평생을 사제로써 살아오신 추기경님 께서 마지막 주님품에 가신 순간에도 사랑하라는 말씀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물론 추기경님 께서도 간막기증까지 하시고 가셨죠 주님의 품으로 가시는 순간에도 사랑을 몸소 실천 하고 가신 추기경님 추기경님의 뜻대로 사랑을 실천하는 여러 분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 합니다.
종교 상관없이 여러 분들도 김수환 추기경님의 평안한 안식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