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엉덩이 아파요
병원 대기실에서 1시간정도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우리 근배 일어서더니~~~
" 선생님!!! 엉덩이 아파요 " 라고 외치며, 바지를 훌러덩 내린다.
하하하 ^^
대기실에 있던 많은 환자분들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런일 보기 힘든일 입니다. ㅋㅋㅋ
2. 국기에 대한 경례
우린 병원을 나가면 오고 가는 시간이 1시간 정도 소요 된다.
그 시간에 서로 노래도 부르고, 장난도 하며 재밌게 보낸다.
유재방샘 : " 근배씨 !! 국기에 대한 경례 알아요 "
근배씨 : " 예 --- 알아요 "
유재방샘 : " 뭐예요 "
모두 - 국기에 대한 경례
근배씨 : " 안녕하세요 "
참으로 예쁘다.
근배씨가 있어서 효정은 참으로 예쁜곳으로 바뀐다.
감사해요~~~~근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