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감정적으로 가장 든든한 격려자라면,
라이벌은 이성적으로 가장 커다란 자극제입니다.
라이벌의 자극을 잘 이용하면
또 다른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라이벌은 '성장 촉진제'입니다.
라이벌을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전해보세요.
우리를 단상 위에 올려 상을 받게 하는 것은,
우리의 친구가 아니라, 바로 그 라이벌입니다.
- 탄쭤잉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
혼자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해나가면 되는데,
누군가 비교의 대상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마음이 불편해져 싫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바꿔 생각하면, 라이벌이 있기에
조금이라도 더 잘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여 발전도 있는 것입니다.
나와 비교의 대상으로 삼기보다는,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지는 나를 위한
촉진제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KT&G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