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를 곧이곧대로 믿었더라면 오늘날의 당신은 없었겠지요.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 켄 블렌차드 <춤추는 고래의 실천> -
부정적인 평가가 자신을 망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 말이 맞을 때는 그걸 기준으로 고쳐나가야 하지만, 말도 안되는 비난일 때는 위축되지 말고 그냥 흘려 들어야 합니다. 좋은 평가든, 나쁜 평가든 스스로 잘 판단하고 자신을 믿어야겠습니다.
<KT&G펌>
신밧드2009-03-01 (일) 20:4317년전
주위에서 나에대하여 평가해주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사람입니다.
특히 나 자신에게 지적을 해주는 사람은 평생의 은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읠 삶일 그리 생각처럼 되어지지는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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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2009-03-04 (수) 20:0117년전
자신이 떳떳 하다면 주위의 평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실은 밝혀 지는 것이니까요.. 하나님앞에서는 그누구도 속일수 없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그릇 만큼 받아들이겠죠.
그것이 약이될수도, 혹은 독이될수도 있지만 어떻게 쓰이는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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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lyn2011-10-17 (월) 19:5714년전
This is an artilce that makes you think 혫never thought of that!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