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모든 것이 망가진 다음에야 알게 된다.
되돌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 줄을,
되돌아 가기엔 너무 늦었다는 것을.
이제 더 한시도 외롭고 싶지 않은데,
외로움은 사정을 보아주지 않는다.
기다리는 것 따위 더는 하고 싶지가 않은데,
와야 하는 사람은 오지 않는다.
- 안홍기 <영화 저편, 길을 나서다> -
사랑도, 기회도
내 것인 채로 내 곁에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망가진 뒤에야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누구나 후회를 하고 살아가지만,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은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KT&G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