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핑계 > 열린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함께 걷고,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효정비전타운

열린게시판 > 효정 알림 > 열린게시판

비겁한 핑계

유똘 2009-03-17 (화) 11:59 17년전 4947  

그래.
먼저 출발했다고 해서 먼저 도착하는 건 아니다.
저 아이는 엄마가 새 운동화까지 사줬다고
그래서 나는 불리하다고 핑계 대는 건 비겁하다.
결론은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다.
결국 저 아이의 새 신발은 물집만 안겨주겠지만
내 발에 익숙해진 내 낡은 신발은 나를 가장 빨리
결승점에 넣어줄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 이진이 <하루 다이어리> -

어쩌면 우리를 위로하기 위한
비겁했던 핑계들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보다 못한 여건에서도
얼마든지 우리보다 잘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가 지금껏 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나에게 있습니다.
주어진 조건에 불만을 품기보다는
악조건도 뛰어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KT&G 펌>


Susannah 2011-06-18 (토) 06:36 14년전
What a joy to find someone else who thikns this way.
주소
Howdy 2011-06-18 (토) 13:14 14년전
Superior thinking demonrstated above. Thanks!
주소
Jesslyn 2013-07-06 (토) 02:07 12년전
Way to use the internet to help poelpe solve problems!
주소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삼백로 648    
전화 : 031-323-0030
팩스 : 031-323-6944    
이메일 : hjvt@hanmail.net Copyright (c) 2021 hjvt.net. All rights reserved.

  • 한빛맹학교
  • 한빛맹아원
  • 서울효정학교
  • 한빛예술단
  •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 강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