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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유똘 2009-04-27 (월) 10:28 16년전 4970  

하루나 이틀쯤
관심 밖에 세워둘 때가 있다

힘없이 늘어뜨린 여린 팔
간신히 붙잡고 선
작은 잎새 -
소리 지를 힘도 없었나 보다

듬뿍 쏟아 붓는 물
미안한 내 마음도 함께 준다

미움보다 두려운 건
무관심이란 것을
작은 화분 속의 너는
몸으로 말한다

- 전재복 <무관심> -

무관심만큼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내 마음 고루 나눠줘야
그제서야 온전할 수 있습니다.
다정한 한마디, 따뜻한 손길, 부드러운 시선
아낌없이 지속적으로 주어야겠습니다.

<KT&G 펌><


Ellen 2011-06-18 (토) 10:48 14년전
TYVM you've solved all my probe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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