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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실 목욕탕 습격사건

콧구멍 2009-04-17 (금) 16:55 16년전 5142  
어제 마리아실 식구들이 목욕탕을 습격하였습니다. 샤워기, 대야를 점영하고, 급기야는 온탕도 접수하였습니다. 온탕 접수 후 즉각 승리의 불꽃을 터트려 웃음 바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적군은 우리들은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어이 거기 조용하세요"적군의 대포 한방에 승리의 불꽃은 사라지고 칠흙같은 정적만 흘렀습니다. 그런와중에도 우리는 굽히지 않고 온탕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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