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가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바로 가족이라는 사실을 잊고 산다.
너무 가깝고 편해서, 오히려 쉽게
상처 주는 말들을 하곤 한다.
미안한 일을 해 놓고도 미안하다는 말을
못해서 오히려 더 화낼 때도 있다.
마음을 숨기지 말고, 이젠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보자. 늘 곁에서
내게 힘을 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나의 가족들에게,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고.
- 정지영 <마음이 예뻐지는 시> -
가족이니까 그래도 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기에 더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 많이 표현하고, 더 많이 아끼며
사랑해줘야 할 사람들이 가족입니다.
따뜻한 말, 따뜻한 미소, 따뜻한 배려
남들에게만 주지 말고
소중한 가족들에게 먼저 주어야겠습니다.
<KT&G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