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머리에 앉아서 볼 수 있는 세상은 간접적인 세상에 불과합니다. 어떠한 이론적인 지식이나 견해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갇힌 세상이 아니라 열린 세상을 마주할 때입니다. 여행을 가도 좋고, 짬을 내어 바깥 공기를 쐬어도 좋습니다. 올려다 본 하늘 아래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KT&G 펌>
땅꼬마2009-04-01 (수) 06:0617년전
우리 효정의 식구들에게도 파아란 하늘을 많이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요.
저두~~ 너무나 많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