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의 빈곤이 아니라 사랑의 빈곤이다.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다고 느낄때오는 고독감은 가난 중의 가난이다.
-하느님이 창조하신 존엄한 인간을 짐승들처럼 죽게 내버려두어서는 안된다. 인간은 인간답게 죽을 수 있어야 한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어느 곳에 데려다 놓든 그곳이 바로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느냐다.
-신은 우리에게 성공을 요구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노력하기를 바라고 있다.
<마터 테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