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
지식의 얕음보다 더 강하게
인간을 속박하는 것은
선입견과 편견,
그리고 닫힌 마음이 아닐까
- 오영욱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
많이 아는 사람이 적게 아는 사람보다
더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이 아는 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적게 알아도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은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졌습니다.
많이 알면서도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
우리가 그런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KT&G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