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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죄수의 기도

유똘 2009-09-01 (화) 14:50 16년전 4560  
교도소에서 세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런데... 3년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이 딸려 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사람은 여전히 살아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V
V
.
"하느님, 라이타를 안주셨잖아요~.."

Felicidad 2013-07-06 (토) 03:31 12년전
So much info in so few words. Toltosy could learn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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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umerTest 2014-06-01 (일) 14:29 11년전
Hello. An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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