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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아우

유똘 2009-09-01 (화) 14:45 16년전 4914  
옛날에 3.9란 숫자하고 4란 숫자가 있었다.


3.9란 숫자는 매일 4란 숫자한테 형이라고 불렀다.


근데 어느날 3.9란 숫자가 4란 숫자한테 형이라고 안부르는 것이다.


그래서 4가 물었다.


"너 왜 나한테 형이라고 안불러?"


그러자 3.9가 당당히 대답하기를...


"나 점뺏어 ㅋ"

Solyn 2011-06-19 (일) 22:37 14년전
And I thought I was the sensible one. Thanks for sttenig me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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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anna 2011-10-17 (월) 23:05 14년전
I can aldreay tell that's gonna be super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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