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덴 별 관심 없어. 내가 원하는 게 아냐.”
안으로 들어가보지도 않고 그게 원하는
것인지 아닌지 어떻게 안단 말인가?
하지만 이런 질문은 아무 소용이 없다.
사실 사람들은 사소한 습관들로
이루어진 자신들의 우주가 그 변화로 인해
뒤흔들릴까봐 두려운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 <오 자히르> -
평소 전혀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했던 것들이었지만,
경험한 후에야 내가 좋아할 만한 것이었단
걸 깨닫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껏 살아온 방식만이 정답은 아니기에,
때로는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도 필요합니다.
관심 없다고 단정짓지 말고,
체험 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KT&G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