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
- 김하인 <국화꽃 향기> -
작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는 사랑보다는 한 자리에 깊이 뿌리내려 큰 바람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했으면 합니다. 내가 힘들다고, 상대방이 평소와 다르다고 그 사람을 대하는 나의 태도도 시시각각 변하는 것이 아니라,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한 자리에 머물러 사랑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KT&G펌>
Doll2013-07-06 (토) 09:1812년전
Good to find an expert who knows what he's tlknaig 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