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팀장님 가입을 축하들립니다.
요즘 효정의 간식을 위하여 밤을 열심히 줍고 계시는 수고 때문에
효정의 식구들이 간식 시간이 즐거워졌답니다.
고생뒤에 보람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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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2009-09-19 (토) 08:5416년전
먼저 가입을 축하축하 합니다.
개원때부터 온갖 궂은 일을 마다하지않으시고 웃으시며 효정을 위해 애쓰시는 팀장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시설물 관리, 운전은 물론 생활인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되어 주시고 계시며, 아버지와 같은 자상함으로, 때로는 엄숙함으로 생활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계시니 정말로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