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의 풍경이 가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색상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똑같은 풍경을 보고 있는 것 같지만 자연의 변화소리에 관심을 돌리면 눈에 들어 온담니다. 시간이 정적으로 멈추어 있는 듯하지만 자연은 열심히 변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이 몇일 전 일 인것 같은데 벌써 추워 추워 소리가 아침저녁으로 들려오네요 그래도 아직은 효정 풍경에는 꽃이 피여있고 대추나무에 대추도 익어 가고, 호박도 추수하고, 고추도 익어서 추수하고, 생각했던것 보다 많은 곡식들을 추수를 하고 있습니다. 효정직원분들도 잠시 시간을 내어서 산책하듯 효정의 주변을 둘러보시는 여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느티나무2009-09-18 (금) 12:4916년전
어제 저는 효정 주위를 돌아보면서 고추, 코스머스, 이름 모를 꽃도 만져 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흐름에 따라 풀벌레의 노래소리가 점점 더 커져가고 청아해지는 듯 싶습니다.
밤이 되면 주위가 조금은 적막해짐을 느끼지만 한적한 분위기가 한층 더 여유를 갖게 합니다. 도시의 소음과 현란한 레온사인에서 벗어나 편안함을 맛 볼 수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이 곳의 생활이 부럽지 않으세요?
한번 들러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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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똘2009-09-19 (토) 09:0616년전
출근하다보면 추수를 준비하는 농부아저씨들이 콤바인을 정비하고 논에 벼이삭은 하루가 다르게 노랗게 황금물결로 변하는것을 서울에서.. 도시에서는 느낄수없었던 계절의 변화를 조금은 불편하지만 한적한 시골에서만 느낄수 있는 멋진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