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효정가족 여러분!! 저는 9월 5일부터 효정비전타운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게 된 영양사 임지영입니다. 오늘 회원가입을 하고 인사를 드립니다. 인자하고 정많으신 원장님, 우리 생활인들을 가족처럼 돌보시는 가슴 따뜻한 직원선생님들, 순수하고 맑은영혼을 가진 우리 생활인들과 함께 오래오래 생활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효정비전타운으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느티나무2009-09-18 (금) 07:3416년전
먼저 효정비전타운의 가족이 됨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가입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가족들의 건강과 맛있는 영양식을 위해서도 부탁드려요. 항상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