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4월 15일, 효정비전타운에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시설 내 행사는 모범상과 장애극복상 시상을 시작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이용자분들께 진심 어린 축하와 박수를 전하며,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했습니다.
오후에는 안성 팜랜드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여유로운 산책을 통해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으며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당연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효정비전타운은 이용자분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늘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