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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고,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효정비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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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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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21  view. 2495
12월20일(금) 마리아방 식구들이 노릇노릇한 호떡을 만들어서 함께 나눠먹었습니다. 처음해보는 호떡을 어쩜이렇게 맛있게 만들수있는지 정말 효정식구들은 못하는게 없는거 같아요. 다음은 어느방 식구들이 어떤음식으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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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21  view. 2481
12월20일(금) 목이 근질근질한 효정의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실력을 뽐냈습니다. 노래를 못하는 친구들은 춤으로 분위기를 띠워주고 환호와 박수로 함께 했습니다. 효정의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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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9  view. 2509
서율씨의 손풀기~ 이정도쯤이야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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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9  view. 9956
점심식사를 하시고 여유있는 녹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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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9  view. 2510
2009년2월18일(수) 한빛예술단의 발표회에 흰바위봉사단과 효정식구들이 참석했습니다. 장소가 비좁고 복잡해서 아쉬웠지만, 실력만은 대한민국 최고였습니다. 어느 오케스트라도 이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은 할 수 없을꺼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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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9  view. 2548
2009년2월18일(화)한빛예술단에서 효정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연습했던 음악들을 발표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한빛예술단은 정안인과 시각장애인의 잘 조화된 모습으로 음악으로 하나된 우리 한빛재단의 자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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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9  view. 2607
2009년2월18일(수) 효정비전타운에 대규모 손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저희 효정식구들로만은 너무도 힘든 일이였고, 앞이 캄캄했었죠. but~ 저희에게는 날개없는 천사들의 모임 여러분들이 계셨습니다. 일곱분이나 자원봉사를 오셔서 저희가 손님을 치르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도록 음식과 뒷마무리까지 도와주셨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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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4  view. 2442
모니터를 향해 세게 불어보세요. 신기하게 변합니다. 꽃이 날아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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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3  view. 2621
한빛맹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효정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1박2일로 함께 지냈는데 어떠셨는지 참 궁금하네요 자주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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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1  view. 2347
장군이 새로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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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1  view. 2377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헤헤 조장님들이 상품을 나눠주시는데 시장 통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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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1  view. 2413
윷놀이 전반전을 끝내고 맛있는 떡과 부럼을 깨는 효정인 제가 그만 먹느라고 몇장 못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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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11  view. 2382
2009.2.10 일정상 하루 미뤄서 진행되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대보름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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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09  view. 2358
잼있는 말씀과 맛있는 음식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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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09  view. 2483
영석씨가 전기고문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찌릿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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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2-09  view. 2578
이쁘게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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