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5일(금), 효정비전타운 강당에서는 용인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아임버스커’ 찾아가는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김신님이 방문해주셔서 신나는 노래와 즐거운 무대로 이용자분들과 직원들에게 큰 감동과 행복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익숙한 노래에 함께 박수를 치고 따라 부르며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인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용인문화재단과 가수 김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효정비전타운은 이용자분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