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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22 view. 2151 뜨거운 여름...
이열치열....ㅋㅋ
버스를 타고 우리는 '해든솔'을 향해 고고싱....
굽이굽이 산길을 올라 무사히 도착..
서로가 마주서 인사를 하고, 손을 깨끗이 닦은 후
드뎌....
맛있는 떡케익을 만들어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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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22 view. 2244 우리가 만든 '단호박떡케익'...
해든솔이란 기관을 방문하여 '단호박떡케익'을 만들어봤어요..
에어컨을 틀었어도 불열기와 열정으로 너무나 뜨거웠던 시간...
땀으로 목욕을 하며,,,
도와주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모두가 열심히 떡케익 만들기에 열중했고,,
다소 어수선하여 열기를 더 올리기도 했지만,,,ㅎ
모두의 얼굴엔 행복한 웃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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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16 view. 2227 수확을 마친 후 작물에 물을 주고 싶어요...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손으로 느끼고 시원하게 뿌려주고 싶었는데..ㅠㅠ
우리 *라씨..물이 쫄쫄쫄....에게에게....
왠일일까요??
너무너무 아쉽지만....
물주기는 이만큼만,,,,
물대신 사랑을 가득 주고 나옵니다....ㅋ
얘들아~~
물은 다음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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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16 view. 2173 우리 김*아씨....
더운것도 필요없어요...
아무리 불러도 소용없어요...
난 방울토마토를 찾는중....ㅋ
마무리를 하고 모두가 하우스밖에서 애타게 불러봅니다...
겨우겨우 본인이 수확한 방울토마토를 들고 씩씩하게 걸어나오는....
멋짱..*아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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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16 view. 2152 원예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너무너무 더운날이었지만 다른때보다 더 많은 여러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그때문인가요??
모두들 열심히 입니다..
더위야 물럿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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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05 view. 2171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길....
하지만 우리 가족들은 인솔하는 사람들을 믿으며 옮기는 발걸음이 가벼웠지요..
강섭씨의 휠체어를 밀어주는 우리선생님도 힘들었겠지만
끝까지 웃음으로 '화이팅'을 했구요...
함께하는 우리집, 행복한 우리집은
'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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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05 view. 2196 모세실 가족들이 함께 용인자연휴양림에 다녀왔어요..
비가 와서 다소 아쉽기도 했지만...
나름 비를 맞는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비소리를 듣고, 비를 맞은 꽃나무도 만져보고,,,
넓은 숲에서 자연을 느끼고 오는 귀한 시간...
우리는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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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7-22 view. 2225 일년동안의 몸 상태를 알아 보기 위해 전 이용자 분이 건강검진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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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4-30 view. 2247 따뜻한 봄 날씨에 따뜻한 바람을 쐬며 잔디 밭에서 일광욕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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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2-16 view.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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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2-16 view.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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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2-12 view. 2401 옛날 추억에 머무른 기억들 처럼 설날에는 윳놀이와 만두만들기 등~~
많은 일들이 분주하고 활기차게 느껴지는데 지금은 다소 아쉽기도 합니다.
아쉬워 놓기 보다는 즐기는 설이 어떤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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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9-14 view. 2386 오후 6시 넘어서의 하늘은 너무 그림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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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9-14 view. 2394 6월 28일 ...
마리아실 선희씨 마지막 치과 진료를 받고 있어요^^
틀니 관리 잘 해서 맛있는 음식 꼭꼭 씹어 먹을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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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9-14 view. 2299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하여 매달 소독을 해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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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6-11 view. 2470 거기 계신분이 혹시 춘향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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