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부터 진행된 모세실 벽화 작업.
재능기부를 위해 스스로 효정을 찾아 주신 박성미 봉사자님~
너무나 감사하게도 서울에서 백암까지 오셔서 벽화작업을 해주셨습니다.
밋밋했던 벽이 조금씩 그림을 채워 갈 수록 저희 효정 가족들의 기분도 좋아집니다.
벽화를 볼 수 없는 이용인들이 대부분이지만, 귀로 그리고 마음으로 벽화를 느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봉사활동을 더 참여 하지는 못하시지만..
그동안 너무 고생해 주신 박성미 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