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식사를 마치고...
수원 광교산 일대를 산책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자와 직원 그리고 이용인과 짝을 맞추어 산책로를 걸어 봅니다.
일찍 펴서 벚꽃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곳곳에 벚꽃이 아직은 남아 있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볼 수 없는 이용인들은 봉사자와 직원들의 우리 이용인들의 눈이 되어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봄을 느껴 봅니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바른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된 날이라고 합니다.
늘 우리 사회가 편견없고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