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에게 여물을 주고 있어요...
은아목장 직원분의 도움을 받으며...
여물을 들고 소에게 다가갑니다..
으악~~
생각보다 긴 혀를 가진 소가....무섭습니다...
또한 송아지 힘은 얼마나 좋은지...
젖먹던 힘까지 낸다는 말이 왜 생겼는지 알겄같아요...
오늘 여물주기와 송아지 젖주기 체험에서 제일 좋아하셨던 분은....
바로 하태공어르신...
겁도 내지 않고 너무너무 적극적인 모습으로 체험을 하는 우리 어르신에게 깜놀했어요..ㅋ
늘 이렇게 긍정적이고 건강한 모습이길....
여러분도 해보세요...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