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용인시에 위치한 묵리계곡과 자연휴양림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구름이 많이 끼고, 덥고 습한 감이 있어 산과 계곡에서 야영하기가 안성맞춤 날씨였습니다.
묵리계곡에서 물장구와 맛있는 수제비와 국수를 점심으로 먹고, 바로 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여 타프라는 그늘막을 이용자님들과 주위분들의 도움으로 멋있게 완성하여 시원하게 오후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삼겹살과 소시지, 가장 중요한 볶음밥을 먹을 때 이 세상을 다가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숲의 피톤치드를 얻어 마음까지 건강해졌으며, 웰빙으로 이용자님들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어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