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화성시 궁평리에 있는 궁평유원지를 하계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여름날씨라 약간은 더웠지만, 궁평유원지에 있는 시원한 송림과 넓은 평상, 그리고 넓은 바다에 발을 담궈 좋았고, 맛있는 삼겹살과 간식을 먹어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저녁식사를 하러 용인시 원삼면에 위치한 호미카페를 다녀온 것입니다. 한적하면서 맛있는 피자와 차, 그리고 국수, 더욱더 좋았던 것은 개그우먼 김미화님이 운영하시는 곳이기에 의미가 있었습니다. 마침 김미화님이 계셔서 같이 저희 이용자님들과 사진도 찍어주시고, 음식을 먹는 법도 가르쳐주셨습니다. 분위기 또한 일상에서의 탈출을 느꼈고, 힐링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자립심과 공동체의식을 고취하는데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