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양지교회에서 요리봉사를 위해 방문해주셨습니다. 양지교회에서 만들어 주시는 떡볶이와 순대는 정말 환상의 맛입니다. 점심식사 이후에 먹는 간식이지만 배가 부르지 않고,우리의 입맛을 충족시켜주시며 사랑도 듬뿍 넣어 주셔서 더 맛있는 요리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지교회 목사사모님, 전도사님 그리고 권사님들 지난 한해도 맛있는 순대와 떡볶기 잘 먹었는데요. 새해 들어 맨 처음 우리 효정 이용인들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양지교회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