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꽃들이 만발하는 요즘~~
효정에도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묘목을 심었습니다^^
그중에도 정순옥 조리원께서 모과 나무와 포도 나무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무지만, 시간이 지나면 풍성한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되어 있을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효정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계시고, 또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시는
정순옥 선생님의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정순옥 선생님께서 정년퇴직을 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후원하신 묘목들은 더욱 의미있게 느껴집니다!!
남은 시간 효정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