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원할머니 보쌈 조성각 사장님의 초대로 외식을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인연이 되어 올해부터는 한달에 한번씩 이용인들을 초청하여
맛있는 저녁을 후원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1월에는 모세실 남자 이용인들이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부대찌개를 준비 해주셔서 이용인들 모두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성각 사장님 외에 많은 봉사자분들도 함께 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외부 식당을 스스로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이용인들에게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효정 외에도 다양한 자원봉사 및 후원 활동을 하고 계시는 사장님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잊지 않고 기억해주심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다음달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