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 우리는....
여주에 있는 '은아목장' 에서 낙농체험 외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소에게 여물을 주며,,,
송아지에게 우유병을 물리고,,,,
겁쟁이 울 장군씨가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는 모습에 우리는 모두 감동의 박수를 함께....ㅋㅋ
말에게 당근을 먹이로 주었지요....
다혜씨는 엄청 큰 동물들이 무섭고 겁이 나서 감히 쳐다도 못보고 고개를 돌렸지만,,,
다음에는 단단히 각오를 한 후 다시 오고 싶다는군요...ㅎㅎㅎ
산책을 하며 마주했던 쫑쫑이(?)의 등을 만져보기도 하고,,,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감탄을 하기도.....
앞을 못보는 우리 소라씨...
넓은 잔디밭을 뛰어 볼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지지 덕분에 맘껏 뛰어 오는 모습에 살짝 가슴이... 찡~~~!!!!
우리가 만든 피자를,,,아이스크림을,,,,버터를 먹어보고 뿌듯함도 함께,,,,
점심으로 먹는 양이 부족할까???
샌드위치랑 주먹밥까지 넉넉히 챙겨주신 쥔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손으로 몸으로 맘으로 함께 했던 오늘 이순간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