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7일 부활절을 맞아 백암지역 연합예배에서 특송을 하기 위해 많은 연습을 했습니다.
부활절 당일 점심식사 후 즐거운 마음으로 백암교회 예배에 참석했으나 연합예배여서인지
많은 인파들에 놀랐고 특송시간에 생각보다 반주소리가 작아 도입부분을 놓치는 불상사가 있었으나 점차 안정을 되찾아 무사히 마무리를 했습니다. 지역교회에 두번째 발표였지만 많은 관중으로인해 모두들 많이 긴장했으나 각 교회에서 온 성도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에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모두들 기쁜날이었습니다.